
è한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
o 이방(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별개이며 다름.
o 궁극적으로는 이방, 온 세계를 지향함
o 여호와의 영광(권능, 성품: 신실하심, 의로우심, 엄위하심)을 드러내기 위해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의 분명한 사명이 있었겠지만,예수께서 오심으로 이스라엘의 역할, 곧 이스라엘의 국가적 소명과 구속사적 사명은 끝났다 – 대체신학의 요지) 그러나 구약시대뿐 아니라 신약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지금까지 이스라엘의 국가적 민족적 사명이 있어왔다. 특별히 그 역할은 예수님이 오시기 직전에 극대화된다.
· Scandal of Particularity? -> 신명기7:6-8 (1. 너희는 강하거나 많아서 너희가 대단해서 택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희가 더 숫자가 적다. 하나님의 선택은 작은 민족 중에 가장 작은 자를 택한 것이다. 2. 열조들에게 하신 언약을 지키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택하셨다.)
§ 모든 열방에게 축복을 가져오기 위해 섬길 자에 대한 선택의 문제
o 하나님의 이스라엘 민족의 선택은 한 민족의 자긍이나 우월의 문제가 아님. 그 선택은민족의 크기나 중요성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한 작은 그룹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목적을 위한 기능적 선택
o 온 인류 구원을 향한 중보적 역할
§ 철회될 수 없음
§ 이방을 향한 은사와는 구별됨
§ 이방이 하나님의 구원에 포함된다고 해서, 이스라엘의 순종, 불순종 여부에 의해서 무효화 되지 않음
§ 열방의 심판의 기준
o 메시아닉 유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