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아드 이쩨 카 노가 찌드카
로 로 엨헤쉐 비예슈아타 케 라피드 이브알 로 로 엨헤쉐
למען ציון לא אחשהלא לא אחשהולמען ירושלים לא אשקטלא לא אחשה
공의가 빛 같이 나도록 구원이 횟불같이 타도록 잠잠치 아니 하리라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 사62:1)
질서가 사라지고 공의도 없으며 사랑이 식어가고 생명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음을 인정치 않는 이 시대,
하지만 결국엔 모든 것을 선으로 이끄실 우리 주님만 바랍니다.
누릴 것이 너무 많고 가져야 할 것이 너무 많은 세상속에서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한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 리디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