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역사
이스라엘 민족은 창세기 12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심으로 시작되어,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모세에 의해 인도되었으며, 여호수아에 의해
가나안으로 인도 되었다는것이 일반적 으로 알려져 있다.
가나안 정착 후
이스라엘 민족은 사사들의 통치 하에서 "실패를 거듭하고"
다윗과 솔로몬의 통치 하에서는 "번성했으며"
사악한 왕 르호보암의 통치 하에서 분열되었다.
마침내
이스라엘 민족은 앗수르와 바벨 론에 의해 포로 생활의 고통을 겪게 되었고
스룹바벨, 에스라, 느헤미야의 시대에는 하나님에 의해 포로 생활에서 되돌아와,
본토에 나라를 다시 세우게 되기만을 간절히 바랐다.
예수 시대에는
강력한 로마 제국이 '거룩한 땅'을 지배했고,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40년이 되는
주후 70년에 이스라엘 민족의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었다.
거의 19세기 동안
긴 방황을 거듭한 후에
이스라엘은 가장 사랑했던 그 땅에
다시 한번 나라를 세웠다는 사실 또한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