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

이사야 62장 6~7절

이사야 62장 6~7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하나님)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오늘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용사(파수꾼)으로서 새로운 하나님의 행하실 일들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과 삶의 계획된 일, 되어질 일을 위한 준비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것이 바로, 중보기도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보 : 다른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도고)

 

중보기도는 많은 역사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즉시 시행하신다고 했습니다.

구하지 않았기에 받지 못한다고 하시며 구하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두 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면 그 곳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와 간구와 도고 곧 중보기도를 하면 그 사람들이 평안한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십니다.(딤전 2장1절)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우리가 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방법은 기도입니다.

기도가 살면 내 영혼이 살게 됩니다.

기도는 혈관과 같습니다. 혈관이 잘 돌아야 육신이 건강하듯이

기도생활이 원활해야 영혼의 건강 곧 신앙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기적과 치유와 능력도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기도 이외에는 이런 유가 있을 수 없느니라!

초대교회도 기도에 전혀 힘쓸 때에 성령의 역사를 맛 본 것입니다.

기도는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또한 중보는 성도로서 가장 기초적인 삶의 방식입니다.

할렐루야!

자 그래서 오늘은 중보기도를 말씀드릴려고 하는데, 누구를 위한 중보기도를 말씀드릴려고 하느냐면, 바로 이스라엘을 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고 선포해야 하는 7가지 이유 (짐 골 목사님이 쓰신 Praying for Israel’s Destiny) “오늘은 네 가지만 다음에 세 가지 하겠습니다”

1.   이스라엘은 여전히 하나님의 눈동자이며, 하나님의 유업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마음 속에서 여전히 선택된 민족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위해서 중보기도하고 선포를 해야 한다.

 

<스가랴 2장 8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유대인들:이스라엘 백성들)는 그(하나님)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스가랴가 이 예언을 하기 수백 년 전에는 모세가 이 말씀과 비슷한 그림을 보여주는 찬양시를 썼습니다. (다 같이 봉독 해 봅시다!)

 

<신명기 32장 9~12절>

“9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하나님의 자기자신의 눈동자) 지키셨도다

11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눈의 가장 중요한 것이 눈동자인데 눈동자와 같다고 하셨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이스라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시편 148편 13~14절>

13 .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14 .   
저가 그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저는 모든 성도 곧 저를 친근히 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거리로다! 할렐루야

 

친근한 백성이라고 표현한 백성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친밀함 “intimacy” 이 마지막 시대에 정말 영성훈련에 있어서 많이 표현하는 말인데, 이 친밀하고 친근한 민족이 바로 하나님에게 있어서 이스라엘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싶으세요! 그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집중해서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기도하시는 것을 기도하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백성을 사랑하면 더욱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와 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보시고 행하시는 일을 우리도 바라보고 행하십시요. 우리의 모든 일은 주님이 책임지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를 성취하라! 이스라엘의 파수꾼이 되어 선포하라! 할렐루야!

 

2.   지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하여 긍휼을 베풀 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시편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긍휼의 마음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시편 102편 13~14절 말씀>

13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14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 티끌도 연휼히 여기나이다(정을 느끼나이다)

 

중보기도를 하게 되면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이 긍휼의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짐 골 목사님은 하나님의 영이 가지고 계시는 긍휼하심의 마음을 영으로 느끼고 기도하게 되었을 때, 이스라엘의 어떤 상황, 어떤 장소, 어떤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서 하나님이 느끼고 계시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짐은 울게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오바마의 신중동정책(중동판 마샬정책:참고 – 마샬플랜이란?)

<유럽 부흥 계획(유럽復興計劃, European Recovery Program, ERP) 혹은 마셜 플랜(Marshall Plan)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의 황폐화된 동맹국을 위해 미국이 계획한 재건, 원조 기획이다.>

민주화를 위한 중동 부흥 정책 40억 달러 지원(부채탕감/ 대출지원/ 민간투자 유치/ 국제기구 통한 경제개발 지원 등) 현재, 이집트, 튀니지, 시리아 등

그런데 중요한 이슈는 바로 이스라엘에게 요구한 “67년 3차 중동 전 이전으로 국경을 이전해야 한다는 플랜’이다. (골란고원, 요단강서안지구, 동예루살렘 등)

이럴 때 유대인들의 마음은 다 철수해야 하는 상황 (예: 한국-도시개발로 판자촌 철수)

가자지구에서 계속해서 쏘아올린 미사일 때문에 울고

게릴라가 정착촌에 들어와서 온 일가족을 몰살시키는 일들 등을 보면서 울고,

우리는 중보기도를 하는 것이다.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예:릭 라이딩스 목사)

하나님은 우리가 이스라엘에 대해서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당신의 마음을 주고 싶어 하신다고 한다. 올바른 말을 넘어, 마음으로 기도하고, 그것을 넘어, 눈물과 통곡하는 주님의 심정으로 기도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도 시온을 향해 긍휼의 마음을 가져야 하며, 모든 열방의 성도가 이 긍휼의 마음을 갖도록 선포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은 당신을 쉬지 못하도록 우리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통해서 세상에서 찬송을 받기 원하시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위해서 중보하고 선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오늘 본문에서 선포합니다.

이사야 62장 6~7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하나님)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장은 예루살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무엇이 세워질 때까지요. “예루살렘” 이라고 합니다. 아직, 동.서 예루살렘으로 나뉘어져 있잖아요. 그리고 전 세계 대사관이 다 텔아이브에 있지, 예루살렘에 없잖아요! 왜요? 아직 세상은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도시, 하나님의 백성의 수도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세울 때까지.., 워싱턴 D.C 나 LA이나, 파리, 런던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아테네나 모스크바나 카이로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계속해서 모든 인류가 예루살렘을 잊기를 원합니다.

부르기조차도 싫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예루살렘을 통해 찬송을 받으셔야 할 하나님을 계속 방해합니다.

그 도시보다는 로스앤젤레스나 헐리우드를 더 많이 알게 하지요.

뉴욕이나 파리를 더 언급하게 합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도시를 골치덩어리라고 신문지상에서 표현합니다.

중동 분쟁의 핵이라고 하면서 아무도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도성이라고는 생각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 성도들이 예루살렘을 위해서 기도하게 할 때 수 많은 방해거리가 생기게 됩니다.

어떤 이들은 이 예루살렘에 대한 진실을 이단이나, 시한부 종말론이나, 세대주의 자들과 연관시켜 이상한 오해를 하게 합니다.

예루살렘에 대한 잘못된 이단 사설에 빠지게 하고,

이방종교들 곧, 뉴에이지나 컬트종교에서도 예루살렘을 이상하게 표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우선순위는 예루살렘을 위해서 파수꾼이 되는 것입니다. 그 어떤 이유로라도 이 중보를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어떤 것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일정 때문에 중보의 계획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예루살렘 도시를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때까지 기도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 목요 중보 모임에 올 사람이 저 혼자라도 저는 꼭 그 시간을 파수 할 것입니다.

토요 모임 때에도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를 꼭 파수할 것입니다.

무시로 성령으로 깨어서 기도 할 때도 우리는 예루살렘을 향해서 기도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루살렘을 위해서 깨어서 기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4.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이스라엘의 구원을 성취하시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한 계획을 우리가 정확하게 그리고 분별력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중보기도하기를 원하신다.

이방인의 사도였던 바울에게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었다. 이방인을 향한 마음은 사명을 받은 마음이고, 그의 마음의 가장 뿌리와 같은 마음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부어주신 마음인데, 그 마음을 바로 그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9장 1~4절, >

1-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 4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로마서 10장 1절>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바울은 자기가 그랬듯이 자기의 동족인 유대인들이 예수님이 참 메시야임을 알 수만 있다면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져도 좋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바울은 어디를 가나 회당에서 예수님을 선포하면서 동족인 유대인들을 향하여 자기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려고 했다.

짐 골이라는 분은 아주 개인적인 환상을 보게 된 간증이기는 하지만,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해 소개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기이하고도 생생한 이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밝고 환한 광선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밝고 환한 광선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빛 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하나님의 광대한 사랑의 터널 끝에 어떤 남자가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갑자기 나의 존재는 공중으로 높이 날아 올랐고 하나님의 사랑의 빛 안에 서 있는 그 남자의 심장 속으로 뛰어 들어가는 듯 했어요!

그 사람 안에는 하나님의 사도적 심장이 크게 박동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심장 박동에 따라 리듬을 탄 말씀이,

이 남자의 심장 안에서 메아리치고 있었습니다.

제가 영적으로 깨닫게 된 것은  이 사람은 바로 사도 바울인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떤 소리가 들렸는데요.

이렇게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내 심장이 원하는 것은 모든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것이다”

저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 울고 울고 또 울었답니다.

짐 골 목사님은 이 환상을 본 이 후에 로마서를 읽고 또 읽고 또 읽었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당신의 존재 속에 이 것 하나를 확실히 박아 놓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 중보의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 횃불처럼 중보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로마서에서 알 수 있듯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너무나도 원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열렬하게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서 주님의 심정을 품고 중보 기도하고 있는가? 우리는 스스로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나머지 3개는 다음에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참 감람나무인 유대인들의 뿌리 위에 우리 돌감람나무인 이방인들을 접붙임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이 이스라엘을 버리셨습니까?

아니요?

<성경 롬 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절대 그럴 수 없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 열방의 그리스도인들이 곧 우리 한국 교회성도들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하여,

유대인들의 알리야를 위하여,

하나님이 이 유대인들의 제 2출애굽, 곧 이 알리야를 통해서 당신의 거룩함을 나타내기 위하여 우리에게 중보를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선포하라고 소리치고 계십니다. 언제까지요?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하라고 하십니다.

이사야 62장 6~7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하나님)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è 성벽위에 파수꾼처럼 : 나팔을 무슨 급한 일이 있는 것처럼 불어라!

파수꾼이란? (영어: watchman)

1. 경계하여 지키는 일을 하는 사람.

2. 어떤 일을 한눈팔지 아니하고, 성실하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è 종일 종야 : 24시간 365일

è 쉬지말며 : 선포해야 한다(도서출판, 월간 매거진, 웹싸이트, 멀티미디어, 히브리 찬양)

è 하나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되어지도록,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로 유대인들이 초자연적으로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도록,

 바울과 같이 영적 비늘이 벗겨지도록!)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중보기도 용사들이 이런 파수꾼이 됩시다!

할렐루야! 기도합시다!

-이스라엘 알리야 선교회(I.A.M)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