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스미스 목사는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코스타메사 갈보리채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1965년 약 25명의 교인들이 출석하는 작은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그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을 강조했다. 그의 간단명료하고도 건전한 말씀에 대한 접근방식으로 현재 갈보리채플 코스타메사에는 매주 25,000명 이상의 교인들이 말씀을 배우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