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코 순 & 아브라함 정 (Emiko soon & Abraham Chung) 초자연적 라이프 스타일 - 기적이 일상화되는 삶 * 강사소개 에미코는 일본에서 일본 문학을 전공한 한국인으로 현재는 미국에서 클리닉컬 바디 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약 5년 간 26개국을 다니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그녀는 즉각적인 치유를 구하고 또 어떻게 하면 이러한 치유가 쉽게 나타날 수 있는지를 가르친다. 남편 아브라함 정 박사(과학자)는 미국 벧엘 교회에서 열린 환상 가운데 머리가 잘리는 경험을 한 뒤 복음주의 교회 생활에서 완전히 전환되어 초자연적인 사역을 하는 사역자가 되었다. 그는 전 인화대 의대 교수였지만 지금은 거의 풀타임 사역을 하며 아내인 에미코와 함께 미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부부는 평신도 사역자로서 아주 독특한 기적들을 통해 열방(아프리카, 인도, 아시아, 유럽)의 종교의 영을 깨트리고 그리스도의 생명과 자유를 풀어내는 사역을 한다. 이들은 자신들이 행하는 초자연적인 기적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다 행할 수 있다고 가르치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제자 훈련을 시키고 있다. 특별히 남편 아브라함 박사는 양자학을 통해 이해하기 힘든 성경의 기적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돕고 믿음 가운데 돌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면 물이 포도주로 변할 수 있는 원리, 오염된 물이 깨끗한 샘물로 변하고 살이 즉각적으로 빠질 뿐만 아니라 근육이 즉각적으로 생기는 현상들을 양자학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이들은 인도에서 오염된 수도관 물 전체가 기도 후 영구히 변하여 매일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있는 기적. 카이로프랙틱 의사가 고치지 못했던 환자들의 척추를 초자연적으로 고치는 등의 강력한 치유와 기적의 역사를 열방과 한국의 교회들 가운데 풀어내고 있다. 미래를 어떻게 볼 것인가? 1부 (경제, 국제관계) - 아브라함 정